2007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크라우스는 프리미엄 주방 욕실 제품을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공간의 가치를 높여주는 혁신적이고 모던한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뛰어난 품질을 담아낸 크라우스의 제품은 전 세계 고객들의 선택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크라우스의 새로운 기술, 기능, 그리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담아낸 제품들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의 싱크볼 및 수전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크라우스는 뉴욕 본사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물류 및 연구 시설을 확장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왔습니다.
전세계 주방 시장에 이지 리폼(DIY)의 새 장르를 열어준 역사적인 제품입니다.
모든 KCH-1000 버전은 핸드 메이드로 만들어졌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내구성을 갖추었습니다.
16/18게이지의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싱크볼은 깊고 넓으며, 깔끔한 라인은 스타일과 실용성을 더하여 가정용은 물론 상업용 주방에도 손색없는 이상적인 제품입니다.
럭셔리한 주방을 배경으로 사용한 영화와 드라마에 자주 등장했던 크라우스 수전 볼든은 디자인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Aerated stream (에어레이터 스트림)의 기술을 도입한 직수는 미세한 공기가 섞인 부드러운 물줄기로 사용시 물이 옷과 싱크 주변으로 과도하게 튀는 것을 방지하여 품위있는 자세를 유지하게 해줍니다.
또한 버튼 하나로 전환되는 스프레이 모드는 필요에 따라 강력하고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강한 엠보패턴에 물때 끼임을 최소화한 위생적인 설계를 더하였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스마트한 싱크볼은 바닥면 엠보와 다섯면의 엠보, 두가지로 구성되어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라우스의 한국형 대배수구 플러스 모델은, 한국을 향한 크라우스의 애정을 담은 헌정 작품 입니다. 글로벌 사이즈인 소배수구만 디자인 해왔던 크라우스는 한국의 주방문화를 공부하고 이해하면서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 주방에 깃든 정(情) 문화는 크라우스가 추구하는 바와 일치하기에 플러스 모델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주방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싱크볼의 미적 외관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안된 바닥망은 서구화된 생활에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스크래치를 방지할뿐 아니라, 건조대의 기능도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스틸(SUS304) 재질의 배수구커버는 측면이 개방되어있어 커버를 씌어도 배수가 가능하여 기능성과 심미성을 제공합니다.
식기가 넘어지거나 밀리지 않으면서도 원활한 배수가 가능한
공학적 구조와 각도로 설계되었습니다.
루몬테(Rumonté)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원소 중 하나인 루테늄(Ruthenium, Ru)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강한 원소'Ru'와 '상승하다, 격을 높이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monte’의 조합으로, 강하고 튼튼한 제품에 뛰어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입힌 프리미 엄 브랜드입니다.